28년동안 장애인복지관에서 간호사로서 근무하며 장애우들을 섬기는 선생님이십니다.
복지관장님의 전화로 장례를 진행하는 가운데 복지관장님은 울먹이며 잘부탁드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28살에 근무하여 어느덧 56세가 되신 선생님은 그 수 많은 시간동안 어머니를 직접 모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 말씀 드렸습니다.
선생님께서 믿으시는 하나님의 복은 주의종을 잘섬길때 축복을 주시지만
부모님을 잘 모실때도 축복을 주신다고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