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은 젊은 나이에 위암에 간암 전이로 소천하셨다올해 51살그래도 신앙의 깊이가 다르셔서젊은 나이에도 권사의 직분으로 교회를 섬기시고가정을 섬기시며봉사와 기도로 교회의 모범이 되셨다그래서 그런지 교회의 많은 성도님이 찾아주셨고심지어 아들이신 상주께서 엄마 신앙 갖게 도와주셔서 감사하다고천국에서 만나자고 눈물로 이별하셨다고인의 유골은 고인의 뜻에따라 선산으로 가셔서 유택하신다고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