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은 집사님의 아버지시다고인은 소천하시기 한달전 영접을 하셨다그러나 다른 형제들의 아우성으로 일반으로 장례를 치루셨다입관은 기독교식, 그리고 장례는 일반식제사는 안하는거로, 그리고 본인들 종교에 맞춰 인사드리는거로 하셨다타협을 보시고 장례를 진행다행인것은 그래도 아버지른 천국으로 모셨다는것영접하셨고 마지막까지 기도문을 읽으셨다고한다구원의 문에 이르러 받으셨지만 구원에 부끄러움이 있는가천국에서 편히 안식하시기를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