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은 올해 50세되시는 분이시다교회를 섬기시며 일꾼으로 봉사며 헌신이며 앞장사셨던 분이시다암이 퍼져 전신으로 전이되셨다남편되시는 집사님은 하나님께서 인도하신다며 축복하신다아들이신 상주는 엄마를 통해 신앙을 얻게되서 고맙다며천국에서 꼭 보자며 눈물로 인사하셨다구원의 선물을 값진것으로 여기시는 유족들에게하나님의 은혜와 평안이 가득하기를 축복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