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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이신 집사님은 믿지 않는 아버지나 가족들에게 양해를 구하며 장례를 진행합니다 다른건 다 마음대로 하셔도 입관 만큼은 목사님께서 오셔서 꼭 기도해달라시며 기독교 식으로 장례를 진행하고자 하신다 다행이도 유족들은 막내 따님의 요구에 응해주셨고 입관만큼은 정성으로 기독교식으로 목사님의 기도아래 진행되셨다
이유인즉 따님께서 마지막에 어머니께 구원 초청을 하셨고 거기에 어머니가 복음을 받아들이시며 예수님을 영접하셨다고한다
따님은 아직 본인의 역할이 크다며 믿지않는 아버지와 오빠네 가족을 위해 기도해야한다며 전도하겠다며 강직한 결심으로 장례에 끝까지 은혜로이 임하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