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님이신 류선호님의 요청으로 장례가 진행되었지만 장례자체가 기독교식이 아닌 일반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가족들께서 다들 잘모셨다고 좋아는 하셨지만 천국의 소망이 없는 안타까운 장례의식이었습니다.
남은자들에게 소망을 두고 복음을 전하시겠다는 집사님의 다짐으로 은혜스럽게 장례가 진행되었습니다.